이 사찰은 육사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정수암이라고 부렸으나 조선 고종 7년에 육사대사가 5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고 정수암을 개명하여 쌍계사라고 불려지고 있다.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되었다는 목불좌상이 있다.
( 영흥면 내6리 장경리 해수욕장 100M 전방에서 0.7KM 등산로에 위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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